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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스마트시티 조성 계획 주민설명회

누리 마루 2017. 11. 10. 23:02

 

2017년 11월 07일 사상구청에서 사상스마트시티 주민설명회가 열렸습니다

노후한 사상공단 공장지대를 첨단산업단지로 변화시켜줄 사상스마트시티 주민설명회에 다녀왔습니다

 

 

앞서 부산시가 주민 동의없이 사상스마트시티 내 복합용지 구역을 변경해 논란이 일고 있다는 내용 전해드렸는데요. 최근 열린 주민설명회에서 부산시가 결국 복합용지를 기본 계획으로 되돌렸습니다.

부산시가 사상스마트시티 복합용지 계획을 원안대로 되돌렸습니다.

복합용지로 설정되면 용적률 증가와 건축물 신축이 가능해 주민들의 개발 기대가 높습니다.

하지만 지난 7월 주민 동의 없이 토지이용계획을 변경하면서 지역사회의 거센 반발을 불렀습니다.

INT) 이상관/사상구의회 의원
많은 분들이 참여해서 질문하고 토론하는 장이 열린것은 고무적이고요. 복합용지에 대한 부분은 학장동 주민들의 뜻이 그렇다면 부산시에서 그렇게 하겠다 해서 당초의 계획대로 하는것으로 정리됐습니다.

부산시는 국시비 1,647억원을 투입해 새벽로와 감전천변 등 5개 도로폭을 10미터씩 넓히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부산구치소 이전 문제에 대해선 정확한 답변을 내놓지 못했습니다.

S/U) 부산시는 엄궁동 위생사업소부지 15,000여 평을 법무부에 매각한 뒤 서부산청사 건립 기금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서부산청사는 지하 5층 지상 30층 규모로 15개 기관이 입주할 예정입니다.

청사건립에는 2,240억 원이 책정됐는데 위생사업소 부지를 매각한 돈 900억원으로 재원을 마련한단 계획입니다.

INT) 이상관/사상구의회 의원
결국은 부산구치소는 지역정치권에서 반대를 하더라도 지금현재로써는 부산시에서 계속 집행 한다는 안이 계속 성립해 있다는것을 확인했습니다.


부산시는 오는 2월까지 주민의견을 계속 수렴할 계획입니다.
확정된 스마트시티 조성 계획안은 내년 6월쯤 나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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